하전무 다시 등장할줄이야 이제 아예 남이라고 더깐족거려ㅋㅋ
너무 재밌었음ㅠㅠ 작가님 진짜 쉽게 대본 잘쓴거같음 이게 원작이 있는건진 모르겠는데
진수가 궁금한거 다 물어봐주고 혼나주고ㅋㅋㅋ 연출은 말모고 배우들도 연기를 진심 다들 잘하더라 하나같이 딕션이 좋아서 너무 대사가 잘들렸어
드라마 전체적으로 건조한 톤도 너무 좋았고 지금본게 아쉬울정도ㅠㅠ 본방달렸어야했는데 왜 삐삐 안쳐줬어🙄
그리고 윤주노ㅠㅠㅠ 내 인생캐 추가야 윤팀장님...... 아 진짜 캐릭 너무 좋았어 내취향 그자체야ㅠㅠ 캐릭 설정뿐만이 아니고 그 말투 목소리 행동 백발 등등 이제훈이 연기한 윤주노가 내 인생캐인듯
드라마 자첸 깔끔하게 끝났는데 할 수 있는 얘기가 아직 많아서 즌2 꼭 나와서 사모엘이랑 제대로 붙고 남은 2조 5천 다 갚았으면 좋겠음ㅋㅋ
솔직한 마음으론 걍 산인 윤주노가 가졌으면 좋겟어 월급쟁이로 살기엔 윤주노가 아까움 역대급 콩가루 회사....ㅎ
후 너무 재밌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