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사람인데 저번에 한번 뭐 물어보는거 답해줬더니 자꾸 나한테만 말거는게 너무 불편함 점점 내용도 사적인 내용이고..달라고 안했는데도 새콤달콤 이런거 주고ㅠ.. 처음엔 아 예.. 하면서 답해주다가 이젠 그냥 씹는데도 자꾸 말거는게 불편해서 동선도 안겹치려고 자꾸 의식하게됨 나보다 나이도 10살은 많은거 같은데
잡담 ㅇㄷㅂ 알바하는데 어떤 남자가 자꾸 말걸어서 그만해야되나 고민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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