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에서 모두의 축제이지만 나를 위한 축제가 아니었던 거라고 말하는 무희와 10화에서 로맨틱 트립 촬영이 끝났지만 그들 사이에서 즐길 수 없는 호진. 아쉬워하는 무희까지. 뜯어보고 꼽씹을수록 생각하게 된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