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착하지 않고 떠돌이 생활하는데 잔재주 많아서 기타 케이스 내려놓고 노래부르거나 비즈팔찌 스토리텔링해서 관광객한테 파는등 해서 그때그때 생활비 벌고먹고 사는거
말을 능글맞게 잘해서 결과물이 좋지 않아도 잘 팔림
그러다가 우연히 출사중인 사진 작가를 만나게되고 작가가 끈질기게 따라붙어서 페르소나가 되어서 찍히게 되는데 알고보니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였고 해당 작품이 너무 유명해지게 됨
그러면서 모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가 폭주하고 과거를 파헤치다가 엄청난 진실이 밝혀지는데...
상처가 많은 인물이어서 그 후에 많은 사람들이 다가올 때 공포 느끼면서 힘들어서 우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