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킴 너무 처참하게 죽은거 아닌가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 ‘무경’은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소속 경감으로, 청담동 명품 거리 한복판에서 얼굴이 처참하게 뭉개진 채 얼어 죽은 ‘사라킴’의 사건을 맡게 된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