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종의 이유로 한량처럼 살면서 경영 후계 구도에서 물러나 있던 재벌 3세 고경표 옆에 어느날 박신혜가 등장해서 킹메이커 역할하고 본인도 한 몫 단단히 챙긴다던가 아니면 둘다 밑바닥에서 시작해서 배신과 협력을 거듭하면서 회사를 뭐 뺏든 망하게 하든 하던가
잡담 이 화보 보니까 둘이 편 먹고 한탕 해먹는 것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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