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세운건지 아직도 모르겠음ㅋㅋㅋ
5시반부터 갔는데 7시에 받음 그냥 아무것도 못하고 존나 빡쳤음
막상 줄 다 서고 앞쪽에 오니까 더쿠 인티 쪽인 왼쪽만 정신없고 중앙이랑 오른쪽은 걍 가만히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누가 이렇게 창의적으로 생각했는지 영화 보기도 전에 기분 잡쳤음 매체별로 나눠서 세우든가 시간대별로 세우든가 아님 배급처 쪽에서 모든 명단을 공유해서 빨리 쳐내든가 인간을 이천명을 불렀으면 최소한 그에 맞는 대비는 했어야지 엄마 불러서 같이 갔는데 너무 최악의 경험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