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가 두개 있었나?
근데 더쿠 비롯한 sns, 커뮤 등 응모처 11개가 한 테이블 몰빵이고 그옆이 세곳 합친데였음
테이블에 직원 둘 있길래 아니 둘밖에 안둬? 했는데 그마저도 한명은 이름 체크하고 한명은 표주는 역할..
더쿠 티켓은 7시 반 영화인데 25분까지 줄에 낑겨있고 앞에서 시큐가 뭐라 소리치는데 안들리고 갑자기 사람들 손을 하나둘 드는데 뭔 상황인지는 모르겠고
개~~빡쳐서 걍 냅다 줄 나가서 앞에 따지러 나갔는데 7시반영환데 지금까지 티켓을 못받는게 말이되냐 하니 갑자기 부스앞에 줄을 서래;
서면서도 다른 직원 잡고 물어보니 10분씩 딜레이 시킨다고 다 볼 수 있다고 하고
일단 티켓은 받았더니 원래 관 다 나갔는지 7시 40분 관 받음ㅋㅋㅋ
하.. 뭔 관을 시간대별로 줄 세우는것도 아니고 뭉탱이로 서있는거 진짜 너무 답답했음
다시 한번 말하지만 영화는 정말 좋았어
근데 코엑스 전관 시사 규모인데 일처리를 왜 이따위로 했는지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