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
*겉으로 멀쩡해 보이는 명문대 로봇공학 전공 대학원생들의 속타는 로맨스
*이야기의 배경 : 명문 대학의 대학원.
띄엄띄엄 볼 때는 공부도 잘하고 부럽지만, 좋아하는 상대가 어떻게 말하고 웃는지에 따라 고통에 빠지는 인물들이 모인 곳, 몸은 명문대에 머물고 있으나 내면에서는 엄청난 혼란이 벌어지니 그 자체로 굉장한 대비가 발생한다. 거기서 이 드라마의 재미가 나온다.
*한마디로 요즘 젊은이들. 주변에서는 젊을 때가 좋다는 말을 듣지만, 굉장히 당황스럽고 허둥지둥한 시기이기도 하다. 우리 주인공들도 그렇다. 겉으로는 마냥 예쁘지만, 내면에는 큰 문제가 있다. 우리 드라마는 사랑 이야기를 통해 그 골로 한 발 한발 들어간다
제목부터 연애박사, 남주 여주 캐릭 설명만 보면 로코 같기도 하고, 작가도 오랜만에 컴백하셨지만 로코 전문 작가고.. 풀린거 하나씩 보니까 되게 사랑 얘기일거 같음. 거기다 서브도 없고 안판석드는 파워 메인이라 추영우 김소현 둘 연애 얘기에 많이 집중되서 흘러갈거같은데..(내 생각임)
안판석 감독 인터뷰까지 보니까 너무 궁금해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