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포커스]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이 남긴 깊은 여운과 유해진이 주는 영원한 온기
한줄평 : 내 사람을 지키기 위해 죽음을 주체적으로 선택한 한 마리의 범(호랑이)의 이야기.
영화의 전개는 다소 직선적으로 단순하게 웃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그만큼 이 영화가 주는 온기가 단종의 눈빛처럼 깊고 오래 남을 것 같대! 대체로 평 괜찮고 연기는 완전 호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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