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선배님의 연기를 집중하면서 그걸 봤고 선배님한테 중간중간 도움 어린 눈길을 보냈다. 그럴 때마다 편하게 손을 내밀어 주시는게 감사했다"
재원본의 이 얘기 자꾸
이런 바이브로 보여서 혼자 벅차오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도윤 감독은 "실제 하영 배우가 병원 쪽에서 일들도 해본 경험이 있다고 하더라. 집안이 의료 쪽 집안으로 알고 있다. 혜택을 보기보다 힘든 일이 있으면 거기서 아르바이트도 해봤다 보니 병원의 일을 너무 잘 알고 있더라. 현장에 자문 선생님 안 계시면 그 친구가 와서 타이하는 걸 보기도 했다"
이거 보면서는 우리 장미본 너무 찐장미같아서 ㅠㅜ 능력있는녀성 그 잡채라 좋아 죽겠어....

타도 백강혁 이게 젤 웃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둘이 사랑(?)하면서 😏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