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엔딩
촬영 중 추락사고로 떨어진 바닥에서 남들의 축제인줄 알고 보던 불꽃놀이가 무희의 축제의 시작이었고 눈 뜨니 슈퍼스타가 된 무희
2화 엔딩
일본 영화제에서 도라미 망상을 보고 무너져 호진을 찾아간 무희 “나의 축제가 끝날 것 같아요..”
5화 엔딩
“오로라를 보면 차무희가 떠오를 거에요. 무서워하지 마요. 오로라는 한국에 안 뜨잖아요”
“어떡하냐 이러다 뜨겠는데..”
+ 호진이 무희의 7번째 클로버를 찾아주는 에필로그
6화 엔딩
캐나다에서 서로 상처주고 헤어진 뒤 우연히 음악회에서 마주치고 흘러나오는 라 캄파넬라
9화 엔딩
무희의 모든 걸 다 까발리는 도라미와 그것마저도 안아주는 호진 그리고 떠나는 도라미
“사랑해주세요 주호진 씨. 내가 당신을 사랑하듯이, 안녕”
10화 엔딩
도라미가 한 일을 전부 기억해낸 무희+마음 확인 후 키스
[온 세상에 오로라가 뜨길]
“나 오로라가 보여요. 사실 꽤 예전부터”
12회 엔딩
“드디어 해피엔딩이네요?”
“우리는 완벽한 해피 엔딩이니까”
무희가 좋아하는 오페라가 나오다가 호진의 핑거스냅과 함께 바뀌는 둘만의 드라마 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