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에 전념 하는 안평대군은 왕국의 문제를 형인 문종과 수양대군 에게 맡깁니다. 하지만 복숭아 과수원 에서 유토피아를 꿈꾸고 그 그림을 의뢰한 후, 안평대군은 자신의 꿈을 나라를 위해 현실로 만들고자 정치에 뛰어들기 시작 합니다. 수양대군이 조선을 위한 자신의 꿈을 실현 하기 위해 나서자 왕국의 운명과 두 사람의 목숨이 위태로워지며 형제애가 한계점에 다다릅니다.
피의캔버스 영제뜨고 시놉 더 풀린날...
예술에 전념하던 안평대군, 무릉도원을 꿈 꾸고 몽유도원도를 만들면서
그 꿈을 현실로 만들고자 정치에 뛰어들기 시작한다는게 심장떨...!!!!
정치 왕위 관심없어보였던 안평이 꿈들대기 시작하면서 수양대군과
안평대군 형제의 야망
빨리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