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왜 그런 트라우마가 있는지는 이해는 가지만 너무 답답하고
남주도 존나 답답
도라미 캐릭은 극중 영화에서도 좀 오글거렸는데 계속 나와서 더 재미없었어
없는 스토리를 뭔가 억지로 12부작으로 늘린 느낌이야 그정도로 스토리가 뭔가 없음
계속 엇갈리고 삽질하는거 반복인거같음
여주가 왜 그런 트라우마가 있는지는 이해는 가지만 너무 답답하고
남주도 존나 답답
도라미 캐릭은 극중 영화에서도 좀 오글거렸는데 계속 나와서 더 재미없었어
없는 스토리를 뭔가 억지로 12부작으로 늘린 느낌이야 그정도로 스토리가 뭔가 없음
계속 엇갈리고 삽질하는거 반복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