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 꾹꾹 담아두다가, 그러려고 와인도 들고 왔는데 도라미도 아니고 차무희가 와서 휘저으니까... 근데 표출도 딱 그만큼만 하더라...ㅠㅠㅠㅠ 그 뒤는 무희의 행복을 바란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