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끄는 연프 이런거 1도 아니고 미션이나 과한 설정 이런것도 전혀 없고 그냥 둘이서 로맨틱한 분위기만 살짝 내면서 자유롭게 여행하는 예능이라서 의외였어ㅋㅋㅋㅋ 제작진들도 예쁜 화면이나 케미 정도만 생각하지 그런 분위기로 억지로 몰아가는거 전혀없이 방송 잘 만들어 봅시다 파이팅파이팅 분위기라 신기햇음ㅋㅋㅋㅋ
어그로 끄는 연프 이런거 1도 아니고 미션이나 과한 설정 이런것도 전혀 없고 그냥 둘이서 로맨틱한 분위기만 살짝 내면서 자유롭게 여행하는 예능이라서 의외였어ㅋㅋㅋㅋ 제작진들도 예쁜 화면이나 케미 정도만 생각하지 그런 분위기로 억지로 몰아가는거 전혀없이 방송 잘 만들어 봅시다 파이팅파이팅 분위기라 신기햇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