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주가 선호하는 OTT 플랫폼은 넷플릭스였다. 올해 OTT 광고 집행계획이 있는 84개 광고주의 65.5%가 선호 플랫폼으로 넷플릭스를 꼽았다. 티빙은 6.0%에 그쳤다. 특이한 점은 ‘기타’를 꼽은 응답이 27.4%였는데, 모두 유튜브를 가리켰다.
잡담 광고주 선호 OTT 넷플이 압도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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