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봄이 춤추는것만 봐도 원래 저렇게 밝은 사람인데 그동안 얼마나 억누르고 있었나 싶고 선재규 만나고 나서 부터 원래 모습 점점 나오는것도 제목대로 피버=선재규가 얼어있던 스프링=윤봄을 녹여줘서 다시 봄을 찾게 해주는것같아서 과몰입 하는 벅차오른 오타쿠됨 아 뀨봄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