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제 나이에 맞는 걸 해왔다고 생각해요. 한동안은 저에게 '청춘'이라는 수식어를 달아주셨는데 그 시절에는 그게 맞다고 생각했어요. 이제는 곧 40대가 되니까 그 나이에 맞는 선택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지금보다 어렸을 땐 누아르물을 하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못 한 것도 있었어요. 그런데 이젠 그런 느낌이 나지 않을까요? 하하"
아직 차기작을 확정 짓진 않았지만, 빨리 다시 일을 하고 싶다는 의지도 확고하다. 현재는 범죄 누아르물 드라마 '내가 죄인이오'를 검토하고 있는 상황. 새로운 작품에서는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궁금해진다.
확정기사만 나면 끝일거 같구만 ㅠㅠㅠㅠ 기다리기 힘들어
작년 7월에 물망기사 ㅠㅠ 너무 빨리 냈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