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자막끄고 봐서 아 왜저리 말을 빨리하다가 발음 뭉개지는거지...뭐라고한거지??...싶었는데
자막켜고 보니까 대사 자체가 양이 엄청 많아!!! 현대식 티카타카를 그냥 꽉꽉 채워넣었던데. 어느 정도 좀 덜어내고 임팩트를 줬으면 그 말장난(p)들의 말맛도 더 살았을 거 같아서 아쉽다. 너무 대사량이 많으니 주연이고 조연이고 다 휙휙 대사쳐내느라고 바쁘네... 드라마는 재밌다 보니 아쉬운 게 좀더 느껴짐
자막켜고 보니까 대사 자체가 양이 엄청 많아!!! 현대식 티카타카를 그냥 꽉꽉 채워넣었던데. 어느 정도 좀 덜어내고 임팩트를 줬으면 그 말장난(p)들의 말맛도 더 살았을 거 같아서 아쉽다. 너무 대사량이 많으니 주연이고 조연이고 다 휙휙 대사쳐내느라고 바쁘네... 드라마는 재밌다 보니 아쉬운 게 좀더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