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덬질 해왔지만 대부분이 눈에 보이는 수치가 있어서 얼추 그안에서 상주고 이런거였던지라 ㅋㅋㅋ 감이없어서 더 미치겠더라....... 드/영 안본것도 아니지만 이렇게까지 드라마덬질 이라는거 자체를 첨해보고, 관련 시상식 챙겨서 보는거 해본적이 없으니까........ 일단 후보에 들만함 까지는 이해했어..... 근데 이건 뭐 눈에 보이는 순위도 없고, 누구는 탈 것 같다 누구는 좀 어렵다. 당연하다 vs 당연한게 어딨냐 맨날 쌈판나고 그러니까 쓔ㅣ발..걍 빨리 끝내자 못타면 어떰ㅋㅋㅋㅋㅋㅋㅋ 축제야 그냥 🥳 이랬는데 막상 당일 되니까 손발벌벌...... 부문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내가 노미네이트 된것도 아닌데 압박감만 커지고 쌰갈...
그렇게 오타쿠는 중ㅈ.. 나오자마자

광란의 새벽 즐기다가 단관하고 👁👁 (그래요 컬투쇼 단관한 사람이에요) 날밤깜 헤헤.. 좋았다 행복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