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 이런 거 이제 필요없다? 차고 넘친다? 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그거에 1도 안 긁혀하고 가만 있는 거 보니까 진짜 좀 호감생기긴 햤나 싶었어 ㅋㅋㅋㅋㅋㅋ 잘 지내자 고만 미워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