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트라 한명 한명 다 생활감있는 연기를 하고 있는게 너무 좋다..
중증팀이 피 뚝뚝 흐르는 베드 끌고 지나가면 근처에 있던 간호사는 후다닥 와서 같이 베드 밀면서 뛰는데 그 뒤편으로 구급대원은 접수하고 다른 간호사들은 밀대로 바닥에 피를 닦거나 차트들고 뛰어가고 사복입은 사람은 무슨일이지 싶어서 슬쩍 고개 돌려 보다 나가고..
덕분에 현실감이 화면에 꽉 차게 느껴져서 캐릭터들이 생생히 살아있다고 느껴지는거 같음 ㅜㅜㅜ
중증팀이 피 뚝뚝 흐르는 베드 끌고 지나가면 근처에 있던 간호사는 후다닥 와서 같이 베드 밀면서 뛰는데 그 뒤편으로 구급대원은 접수하고 다른 간호사들은 밀대로 바닥에 피를 닦거나 차트들고 뛰어가고 사복입은 사람은 무슨일이지 싶어서 슬쩍 고개 돌려 보다 나가고..
덕분에 현실감이 화면에 꽉 차게 느껴져서 캐릭터들이 생생히 살아있다고 느껴지는거 같음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