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같은 날 인터뷰 자리에 나선 우민호 감독은 원지안에 대해 ‘장검 액션’을 예고했다. 스포일러를 우려해 조심스러워하던 원지안도 우 감독의 발언에 활짝 웃으며 편하게 이야기를 이어갔다.
원지안은 “감독님께서 제게 서늘한 ‘칼날’ 같은 이미지가 있다고 하셨다. 아마 그것이 장검의 활약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실제 연습도 하고 있다”고 액션 장면을 예고했다.
원지안은 “감독님께서 제게 서늘한 ‘칼날’ 같은 이미지가 있다고 하셨다. 아마 그것이 장검의 활약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실제 연습도 하고 있다”고 액션 장면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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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액션 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