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디즈니플러스 MAU는 322만9905명을 기록했다. 디즈니플러스 MAU가 300만명을 넘어선 건 2024년 1월 이후 2년 만이다. 크리스마스이브에 공개된 현빈·정우성 주연의 메이드 인 코리아가 지표를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강풀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무빙' 이후 최대 흥행작이다.

19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디즈니플러스 MAU는 322만9905명을 기록했다. 디즈니플러스 MAU가 300만명을 넘어선 건 2024년 1월 이후 2년 만이다. 크리스마스이브에 공개된 현빈·정우성 주연의 메이드 인 코리아가 지표를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강풀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무빙' 이후 최대 흥행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