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왜 살아있는거야??? 그리고 같은 피해자였고 지 딸인데 왜 어릴때 같이 안살음?? 애는 잘못한게 없잖아 7살이면 엄마랑 얼굴이 똑같지도 않았을텐데;
심지어 사고나서 6개월간 혼수상태일때도 한번도 안찾아오고...
그리고 엄마를 왜 만나러가??? 심지어 몇달동안 같이 지낸건가 싶고.. 그냥 아동학대도 아니고 진짜 죽이려고 한건데; 그래도 ^엄마니까^ 이건가..? 난 걍 가해자로밖에 생각 못할것같아서 이해가 너무 안갔음
도라미 설정 나는 괜찮게 봤는데 그 도라미가 엄마였다는건 별로야ㅠ 걍 내면의 상처 어두움 이정도로만 하지
엄마랑 얼굴이 똑같고 이런 설정은 안하는게 좋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