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과 호흡은 어땠을까. 원지안은 "제가 도움 받은 게 엄청 많다. 백기태가 살아서 움직이는 느낌이더라. 중심이 되는 인물과 연기하면서 이케다 유지도 만들어간 부분이 있었다. 그 부분에 있어서 도움 받은 게 크다. 백기태와 이케다 유지가 칼날과 칼날이 부딪히는 느낌이라 생각했다. 저도 그만큼의 에너지를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촬영했다. 그 둘의 관계는 비즈니스 95%, 호감은 조금 오가는 정도라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비지니스95% 썸5%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