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를 보는 무희 뒷모습에서 호진 뒷모습으로 바뀌는 모습이
호진에게 그대로 감싸안겨지는 느낌이라
아 주호진이 이제 온전히 인정하고 자각했구나, 다 품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거구나
직관적으로 느껴져서 더 좋더라.
하지만 그러고 또 싸우지...........핳핳
오로라를 보는 무희 뒷모습에서 호진 뒷모습으로 바뀌는 모습이
호진에게 그대로 감싸안겨지는 느낌이라
아 주호진이 이제 온전히 인정하고 자각했구나, 다 품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거구나
직관적으로 느껴져서 더 좋더라.
하지만 그러고 또 싸우지...........핳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