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민호 감독은 "시즌2가 9년이 지난 시기를 다룬다. 그런 검사가 2년 정도 감옥을 갔다 오고, 이제 변호사 개업도 못 한다. 집안도 안 좋고 7년 간 뭐 먹고 살겠나. 더는 돈키호테처럼 못 산다"며 "시청자들의 반응을 보고 바꾼 게 아니다. 처음부터 설정한 내용이었다. 시즌2에서 장건영이 어떻게 돌아올지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https://naver.me/FaO63ex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