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작가 딴엔 둘 다 비중두고 각자의 복수 사연이 있다고 끌고 가고 싶어하니
여주가 애매해질 수밖에 없어보임..
개취로 공회장 한회장 중에 한명은 좀 악역이 아니던가 했어야할 거같다는 아쉬움이 있음(진태석이 쓰레기인 거랑 별개로 난 저둘도 과거 악행들이 세탁되는 느낌은 아님)
근데 작가 딴엔 둘 다 비중두고 각자의 복수 사연이 있다고 끌고 가고 싶어하니
여주가 애매해질 수밖에 없어보임..
개취로 공회장 한회장 중에 한명은 좀 악역이 아니던가 했어야할 거같다는 아쉬움이 있음(진태석이 쓰레기인 거랑 별개로 난 저둘도 과거 악행들이 세탁되는 느낌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