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으로 ‘로코가 잘 안들어오냐’는 질문이 나오자 이제훈은 “안 들어오는건 아닌데, 몸이 여러개였으면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근데 할 수 있는건 하나로 귀결되다 보니까 로코, 멜로 장르가 있어도 그걸 뛰어넘는 장르의 작품이 저를 지배하기도 해서, 그런 작품으로 필모를 채운 것 같다. 근데 이제 달라져야죠”라고 덧붙였다.
그치만 이제 할때됐다....
직접적으로 ‘로코가 잘 안들어오냐’는 질문이 나오자 이제훈은 “안 들어오는건 아닌데, 몸이 여러개였으면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근데 할 수 있는건 하나로 귀결되다 보니까 로코, 멜로 장르가 있어도 그걸 뛰어넘는 장르의 작품이 저를 지배하기도 해서, 그런 작품으로 필모를 채운 것 같다. 근데 이제 달라져야죠”라고 덧붙였다.
그치만 이제 할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