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28살 편집본 다시 봤는데
나였으면 그때 막 안고 키스 퍼부었을거 같은데 얼마나 기다려온 순간일텐데
아무도 없고 둘밖에 없는데 지우가 용기내서 찾아온건데
경도는 그와중에도 너무나 신사적이다
생각해보면 경도는 단 한순간도 지우에게 신사적이지 않은적이 없고
단 한순간도 강압적인적도 없고 그래서 내가 너무 경도를 좋아하나봐
항상 지우 의견 행동 존중하고 애지중지하고 이런 남주 쉽지 않다
나였으면 그때 막 안고 키스 퍼부었을거 같은데 얼마나 기다려온 순간일텐데
아무도 없고 둘밖에 없는데 지우가 용기내서 찾아온건데
경도는 그와중에도 너무나 신사적이다
생각해보면 경도는 단 한순간도 지우에게 신사적이지 않은적이 없고
단 한순간도 강압적인적도 없고 그래서 내가 너무 경도를 좋아하나봐
항상 지우 의견 행동 존중하고 애지중지하고 이런 남주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