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우 인물소개를 보면 기업 사냥꾼이라고 나옴
IMF 사태라고 일컬어지는게 12월이였다지만 이미 전조는 오래됐고 특히 기회 노리던 외국자본들은 더 잘 알고있었겠지 부실화된 한국기업 이 기회에 먹고 쪼개 팔아서 시세차익 노리던 헤지펀드들 기승 부렸던게 팩트기도 하고. 정우 역시 이런 일환으로 한국 들어온게 맞아보임 한민증권의 차기 후계자 피스메이커가 아니라 한민증권 브레이커가 될 요량으로
그게 개인적인 야망일수도 금보일로 가진 원한일수도 있겠지만 한민증권은 호랑이 새끼를 끌어다 앉힌걸꺼고. 이게 또 금보 입장에선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게 어쨌든 한민증권이 무너진다는건 줄줄이 사탕으로 기업 도산 일어날수도 있고 결국 한국 경제 역시 흔들린다는 얘기가 되니 국부유출 막으려면 정우랑 대립하게 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