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무희가 도망치겠다고 울면서 창문 밖에 매달려있는데도 무희 기억속에 엄마는 냉랭한 얼굴이잖아난 동반자살(살해후자살) 계획한 엄마가 사실은 그와중에 무희 사랑했다 라던가.. 회상 씬으로 그 상황에 대해 일말의 빌미도 안주는게 오히려 좋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