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가 없었어
아니 49일을 다 거치고 죽는게 말이 되냐고
언니라는것도 어이없음 그 집 부부가 자식에게.헌신적이던데
애 잃어버리고 그렇게 깨끗하게 지웠냐고
그냥 평범하게 결론냈으면 됐을텐데...왜 그랬나몰라
(불꺼진창 음악 들으니 생각이 났음)
아니 49일을 다 거치고 죽는게 말이 되냐고
언니라는것도 어이없음 그 집 부부가 자식에게.헌신적이던데
애 잃어버리고 그렇게 깨끗하게 지웠냐고
그냥 평범하게 결론냈으면 됐을텐데...왜 그랬나몰라
(불꺼진창 음악 들으니 생각이 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