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데 선이 있어
말이 차가운데 다 맞는말인데..
맘이 상하려고 할때쯤 행동으로 다정한 진심을 보여준다?
생색내지도 않고 뒤에서 그러잖아....
어렵다 어려워...
근데 또 넘 어른스러운 쌉T인간이라 바라만 볼 뿐 절대 못다가갈듯
본업존잘에 집도 좋고 너무 넘사인간이셔
무희정도 되니까 들이댈수 있었던거란 생각이 든다
말이 차가운데 다 맞는말인데..
맘이 상하려고 할때쯤 행동으로 다정한 진심을 보여준다?
생색내지도 않고 뒤에서 그러잖아....
어렵다 어려워...
근데 또 넘 어른스러운 쌉T인간이라 바라만 볼 뿐 절대 못다가갈듯
본업존잘에 집도 좋고 너무 넘사인간이셔
무희정도 되니까 들이댈수 있었던거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