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향 : 서로 좋아하면서 오지게 삽질하고 구르고 상처받는 서사
이야... 정말 나를 위한 부페 나를 위한 만찬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코적인 요소 있긴한데 오히려 멜로에 가깝다 싶게 메인 감정선으로 가득 채운 느낌?
아쉬운건 일본인 분량 ㄹㅇ 흥미 안생기고 굳이 완봐도 되는 내용같아서 그부분만 아쉽......
메인 서사나 분량이나 걍 다 좋았고 연출도 좋았고 음악도 좋았고 ㅇㅇ 배우 비주얼도 진짜 가지고있는거에서 최상을 뽑아낸 느낌이라 아는 배우들인데도 새삼 놀라면서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