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에 걸쳐서 3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 평소 술 먹으면 자지 않냐. 차에서 자다가 경찰한테 걸려서 상황 설명을 했다. 경찰이 왜 시동을 걸고 차에 앉아있냐고 하더라. 나중에 알고 보니 시동을 끄고 앉아 있어야 하더라. 10년 정도 된 것 같다"고 하며 "가장 최근에 적발된 건 5~6년 전이다"고 했다.
"요즘에는 한 잔만 드셔도 대리기사 불러서 가시는 거 봤는데"라고 하자 임성근은 "다 숨기고 싶고 그런 건데 괜히 나중에 일들이 생기면 많은 분들이 상처받지 않냐. 내가 잘못한 거는 내가 잘못한 거다. 면피하고 싶진 않다. 정신 차려서 이제 음주운전을 안 한다. 형사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고, 면허를 다시 땄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