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잼도 노잼도 아님 그런데 계속 보고는 싶은 느낌
하트시그널 환연같은 연애프로 안좋아해서 안보는데 약간 그느낌임
설레어하고 서로 간보다가 서로 오해하고 다시풀고 오해하고 다시풀고 ㅋㅋ
지루하다 싶을즘 스토리가 좀 바뀜
난 후반 바뀌고 나서가 더 재밌더라
로코도 너무로코 위주로 가면 지루한데 이건 로코비중 너무 높은 로코같음
예를들면 은숙드들 처럼 큰틀은 다른 스토리가 있고 그 사이사이 로맨스 넣으면 괜찮은데 홍자매는 그 큰틀의 스토리가 별게 없어
그래도 다 보고 나니 간만에 착한 힐링드 본 느낌은 있어
도파민에 너무 절여 있어서 이런 드라마도 한번씩 봐주면 괜찮을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