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화까지 이상한 산 안타는 작가 만나는것도 운이 좋은거 같아아..그런 작가 고르는것도 능력일수도.초반 제목만 보면 안땡기는 그런작품도(대표적: 365 , 이게 뭔말이야 싶었음)보면 다 재미있어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