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영한테 막 정까진 안 가고 그랬는데
엄마 볼 때마다 회상으로 반성함+폐지할머니한테 바로 사과함+속시원한 판결들 보다보니까 나도 이한영한테 좀 스며든 것 같애... 죽어서라도 정신차려서 다행이다싶네ㅋㅋㅋㅋㅋㅋㄹㅇ내일이 없는 것처럼 나대고 다니면서 나쁜놈들 쑤셔주니까 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한영한테 막 정까진 안 가고 그랬는데
엄마 볼 때마다 회상으로 반성함+폐지할머니한테 바로 사과함+속시원한 판결들 보다보니까 나도 이한영한테 좀 스며든 것 같애... 죽어서라도 정신차려서 다행이다싶네ㅋㅋㅋㅋㅋㅋㄹㅇ내일이 없는 것처럼 나대고 다니면서 나쁜놈들 쑤셔주니까 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