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진기주가 새 드라마 '슬리핑 닥터'로 돌아온다.
1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진기주는 드라마 '슬리핑 닥터'의 주연으로 나선다.
'슬리핑 닥터'는 촉망받는 의사지만 자기 병은 못 고치는 정신의학과 전문의 홍경 앞에 악마의 재능으로 죽은 병원도 살려낸다는 '병원계의 화타'로 불리던 의사 남지오가 나타난 뒤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휴먼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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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핑닥터'는 캐스팅 작업에 한창이며 편성을 논의 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589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