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목표도 들어봤다. 쉼 없이 달리겠다는 박서준은 “올해도 올해지만, 향후 몇 년간은 쉬지 않고 달리겠다. 쉬지 않고 좋은 소식 알려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 좋다구 차차기작 소식도 기대해봐도 되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