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사는동안 소시민 부모님이 억울하게 죽고 원수갚겠다고 대기업 회장 잡으려다가
시멘트통에 갇혀서 죽음 맞이한 존나 능력있는 검사
과거로 회귀해서 이번엔 제대로 잡아보겠다고 검사 그만두고 변호사 사무실차리는데 사람들이 진실을 얘기하는지 거짓을 얘기하는지 판정할 능력이 생김
거기에 무조건적으로 지지해주는 댕댕이같은 2롤 주인공 한명 더 있고
주인공은 차갑고 이성적이고 능력좋지만 재벌총수한테 복수하러 다가갈수록 ptsd가 발현되고 고통받기 시작하는데....!
딱 드라마같다 하면서 재밌게 읽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