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경종) 독살했다는 누명 벗으려고 본인을 저주하다가 굶어죽은 형수 (경종 비 선의왕후) 생전에 완전 측근이던 궁녀들한테 막 태어난 사도세자 키우게 했대 ㅁㅊ.. 지 누명 벗으려고 엊그제 태어난 아들 제물로 바친거나 다름없는데 부모로써는 더더욱이고 사람이 할 짓이 아닌듯....
잡담 사도세자 관련 글 봤는데 영조는 ㄹㅇ 싸패 맞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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