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액제이면 자동이체를 해놓던가
수당 월마다 별도 계산이라 다르면 보통 아무리 늦어도 월급일 3일, 아니 1일전전에
정산을 끝나놓고 그때 예약이체를 걸어놓으면 되잖아
왜 회식하느라 날짜 넘겼다는 이야기를 하냐고
그때도 매니저들은 곁에서 케어하고 있었을거잖아
새벽부터 핸드폰 만질 시간이 단 5분도 없었어??
말을 안하면 안주고, 그랬다는거야 뭐야
월급은 말하기전에 그 당일에 주는거가 고용주와 고용인간의 약속이라고
무슨 안줄돈 준것처럼 이야기를 하지...젤 짜치는부분이야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