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코해서 입막하거나 아방하게 굴거나 제3자가 되거나 등
언제든 사실관계를 휙 뒤집거나 사안의 심각성을 희석시키거나
아픈사람 앞에서 더 아프다고 드러누워 버리거나
의논 좀 하려던 사람들을 무색하게 만들어버리는 걸 여러차례 경험하고 나니까 괜히 한 번 더 당하는 거 같고 싫더라고
언제든 사실관계를 휙 뒤집거나 사안의 심각성을 희석시키거나
아픈사람 앞에서 더 아프다고 드러누워 버리거나
의논 좀 하려던 사람들을 무색하게 만들어버리는 걸 여러차례 경험하고 나니까 괜히 한 번 더 당하는 거 같고 싫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