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를 거듭할수록 더 재밌는듯
배우들도 캐릭터에 잘 녹아들어있구ㅎㅎ
이런 상황에선 보통 제일 범인 안같은 매니저가 범인인 경우가 많은데
내생각엔 완전히 제 3의 세력일수도 있을거같음 우성이랑 결탁했다가 목적달성이 안될 것 같으니 보복성 살해를 한거지ㅇㅇ
템퍼링 사실을 안 대표도 용의자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지만
살려두고 언플로 매장시키는게 회사를 위해 더 낫지 않았을까 싶고...
아니면 골드보이즈의 이미지를 추락시킬바에야
대표가 우성이를 청부살인해서 죽이고, 그 이후를 도모하려는 수작이었을수도 있을테고... 도라익이 팀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데 우성이가 살아있었다면 우성이 따라 이적을 했었을테니...
아 모르겠다 너무 복잡하다 아직은 정보가 너무 부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