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극화된 캐릭터가 아니고
그렇다고 막 인위적으로 내성적인 것도 아니고
표준적인 사회성을 가진 차분함이라 되게 인상적이야.
수영 연기 톤이랑 결이 너무 좋음 진짜
그리고 안정형이라 안절부절 널뛰는 라익이
딱 잡아주는 것도 개좋음.
김재영 왜 처연한 거 잘 어울리냐고ㅠㅠ
그렇다고 막 인위적으로 내성적인 것도 아니고
표준적인 사회성을 가진 차분함이라 되게 인상적이야.
수영 연기 톤이랑 결이 너무 좋음 진짜
그리고 안정형이라 안절부절 널뛰는 라익이
딱 잡아주는 것도 개좋음.
김재영 왜 처연한 거 잘 어울리냐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