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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4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가 윤봄(이주빈 분)과 최이준(차서원 분)의 뒤를 밟으며 숨길 수 없는 질투심을 드러낸다.
앞서 윤봄은 선재규가 선한결(조준영 분)의 친아빠라는 소문이 거짓임을 확인한 뒤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이어 윤봄은 선재규에게 먼저 데이트를 신청하며 한층 가까워졌고, “맞아요”라는 의미심장한 대답으로 설렘 가득한 엔딩을 완성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윤봄과 최이준이 다정하게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는 모습과, 이를 몰래 지켜보는 선재규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메뉴판으로 얼굴을 가린 채 두 사람을 훔쳐보는 선재규의 표정에는 질투와 경계심이 교차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과연 윤봄과 최이준의 만남에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최이준은 선재규의 옛 절친이자 현재는 앙숙인 인물. 10년 만에 재회한 재규에게 복수를 다짐한 그는 서울을 떠나 신수읍으로 내려올 것을 예고하며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한다. 그의 등장은 선재규와 윤봄 사이에 묘한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삼각관계의 불씨를 지핀다.
여기에 선재규의 ‘조교 모멘트’도 펼쳐진다. 신수고등학교 체육대회를 앞두고 승부욕에 불타는 선재규는 강렬한 눈빛으로 훈련에 돌입한다. 라이벌로 등장한 최이준과의 대결 구도가 더해지며, 윤봄을 둘러싼 두 남자의 신경전 역시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안보현의 질투, 이주빈의 흔들림, 차서원의 본격 등장이 얽히며 몰입도를 끌어올릴 tvN ‘스프링 피버’ 4회는 1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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